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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0 서정아트센터 전시지원 공모 (마감)
2020 서정아트센터 전시지원 공모서정아트센터는 매해 전시지원 공모 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작가를 선발하여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합니다. 공모전에 선정된 작가에게는 일정 기간 갤러리에서 전시할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국-내외 기업과 서정아트센터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시 우선 선발 자격을 부여합니다. 2020년 하반기 서정아트센터와 함께할 작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모 부문- 평면, 입체, 미디어, 사진, 설치, 공예, 일러스트 등 시각 예술 관련 전 영역▼응모 자격-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업을 하는 작가 (개인 또는 그룹) - 연령, 경력, 학력 제한 없음▼지원 내용1) 서정아트센터 전시 공간 지원 -본관(상암) :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34 DMC디지털큐브 2층 서정아트센터2) 전시 홍보 : 서정아트센터 홈페이지, 블로그 및 SNS 홍보, 보도자료 배포3) 향후 기획 그룹전 참여 기회 제공 ▼제출 서류   1) 작가 약력 (학력, 개인전, 단체전, 수상 등) 2) 작품 이미지 10-15개 첨부 (작품명, 제작년도, 기법, 크기 필수기재) 3) 작가 노트 및 작품 설명▼응모 방법-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접수contactus@seojungart.com※ 메일 제목에 ‘[2020 작가 공모지원_본인성명]’ 필수 기재※메일 내용에 연락처 필수 기재▼접수 기간2020. 10. 07 (화) ~ 10. 28 (수) 18:00▼결과 발표2020년 10월 중 개별 통보 및 서정아트센터 홈페이지 공지▼전시 기간1차 선정작가 전시 : 2020. 11. 19 (목) ~ 2020. 12. 15 (화)최종 선발된 작가에 한하여(1-2명) 2021년 1월, 2월 중 기획 전시 예정※ 전시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세부 일정은 결과발표 후 조율 예정)▼문의처contactus@seojungart.com※ 문의는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10-22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 이우환과 김창열
쌀쌀해진 날씨에 더욱 차분하면서도 포근함이 담긴 그림들이 생각나는 요즘, 오늘은 차분함과 포근함은 물론 간결하면서도 특색이 짙은 한국 미술계의 거장, 이우환과 김창열의 대표작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 단색화를 대표하는 현대미술의 거장,이우환이우환은 일본의 미술 운동인 모노파(物派)를 주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입니다. 한국의 대표 단색화 화가이기도 한 그는 서구 중심의 현대 미술계에서 동양 철학을 바탕으로 본인의 작품 세계를 전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여백과 절제미가 드러나는 그의 작품들은 자칫 단순해 보일 수 있으나, 명확한 이론적 토대와 철학적 맥락 속에서 고민을 거친 작품이며, 본인과 사물, 세계와의 관계 그리고 공존에 대해 끊임없이 고찰하며 무한한 시공간의 개념을 작품 안에 담고자 했습니다. 이우환의 대표작품에는 붓에 물감이 묻혀 물감이 없어질 때까지 계속 점과 선을 그린 작품인 <점으로부터>(1976)와 <선으로부터>(1974)가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작품을 통해 존재의 탄생과 소멸의 과정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이렇듯 이우환 작품의 특징을 생각하면 바로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점, 선, 여백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 중에서도 서정아트프린팅에서 1976년에 시작된 <점으로부터> 시리즈 중 하나인 <점으로부터 (From point No.780112), 1978>의 원화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이우환 <점으로부터 From point No.780112, 1978> 원화 이우환은 이후에도 <동풍>, <관계항>, <조응>, <상응>, <대화> 등 여러 시리즈의 대표작들을 선보였습니다. 서정아트프린팅에서는 이미 여러 이우환의 작품들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대화 (Dialogue)>와 <조응 (Correspondence)> 판화가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대화 (Dialogue), 2008> 원화를 여러분들께 선보입니다. 원화에서는 이우환 특유의 절제미가 더욱 돋보이며, 판화 보다 압도적인 여백의 미가 느껴집니다. '여백의 미'를 가장 현대적이며 철학적으로 풀어나간 이우환의 <대화 (Dialogue), 2008>를 서정아트프린팅에서 직접 만나보세요.이우환 <대화 (Dialogue), 2008> 원화 이우환은 위에서 소개해드렸던 기존의 유명 작품 외에도 작가만의 철학적인 세계관이 담긴 판화 또한 많은 분들께 사랑받고 있는데요, 바로 압도적인 작품 크기와 독특한 선의 형태가 돋보이는 <Untitled Ⅲ, 2019> 에디션 판화입니다.이우환 <Untitled Ⅲ, 2019> 에디션 판화 한국 리얼리즘 회화의 거장,김창열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작가는 한국 리얼리즘 회화의 거장이자 일명 ‘물방울 작가’로 불리우는 김창열 작가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에게 유명한 작가이지만 요즘 신작 판화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1972년 파리의 작업실에서 시작 된 그의 물방울 그림은 물방울이 햇빛을 받아 영롱하게 반짝이는 것을 본 뒤로 약 40년에 걸쳐 꾸준히 이어져왔습니다. 한 주제를 반복적으로 실험하고 있는 그는 김창열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물방울 그림은 무엇인지 아는 사람들이 더 많을 정도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사로잡았다고 평가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김창열은 물방울이라는 소재는 계속해서 사용하는 것에 반해, 물방울 이 외에는 다양한 색과 형태의 변화를 시도하였습니다. 맺혀 있기만 했던 물방울들은 일그러지기도 하고 흡수되거나 지워지기도 하고, 물방울의 바탕이 되는 배경에는 천자문이 등장하기도 하며, 이전과 달리 채도가 높은 색을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서정아트프린팅에서는 전세계의 많은 분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김창열의 작품 중에서도 사실적으로 물방울의 맺혀있는 듯한, 그의 ‘리얼리즘’이 더욱 돋보이는 원화 작품 두 점을 선보입니다.김창열 <Waterdrops(SN201906), 2019> 원화 김창열 <Waterdrops(SN201803), 2018> 원화  오늘은 한국 미술계의 거장인이우환과 김창열의 대표 작품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원화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더 큰 감동을,서정아트프린팅에서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10-16
함께하면 마음이 힐링되는 아트토이
추석이 지나고 어느새 10월, 부쩍 쌀쌀해진 날씨와 깊어진 하늘에 몸도 마음도 춥게만 느껴지는 요즘인데요,올 가을은 함께하면 마음이 힐링되는 다양한 아트토이를 만나보시는 건 어떤가요?아트토이의 대표 주자인 카우스부터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알렉산더 지라드, 키스해링, 하로시 등 여러 아티스트의 작품이 담긴 베어브릭까지!독특한 개성을 담은 한정판 아트토이들을 서정아트프린팅에서 만나보세요 :) 함께하면 마음이 힐링되는 아트토이 21세기 아트토이의 대표 주자, 카우스우주소년 아톰과 만나다. KAWS(Original Fake) Astro Boy, 2012  미국 뉴욕 출신의 팝 아티스트인 카우스(KAWS)는 비유적인 인물과 모티브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대중들에게 익숙한 캐릭터를 팝 아트로 재해석하여 재기발랄하고 색다른 감성을 특징적으로 전하였는데요, 미키마우스, 미슐랭맨, 스머프, 스누피, 스폰지밥 등 대중적인 기존 캐릭터를 재작업하기도 하였고, 손과 귀에 'X'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등의 독특한 그래픽이 그려진 본인의 캐릭터를 다양한 형태로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아트토이 외에도 다방면으로 작품활동을 하며, 의류, 스케이트보드 등 여러 브랜드의 제품들과 콜라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카우스, 본인의 캐릭터로 말하다KAWS Together, 2012BE@RBRICK 베어브릭 베어브릭은 2001년 일본 메티콤 토이(Medicom Toy)사가 디자인에 민감한 젊은 세대의 소비자를 타깃으로 개발한 아트토이로 성인들의 수집을 목적으로 탄생시킨 장난감입니다. 베어브릭(Be@rbrick)이란 이름이 곰과 브릭의 합성어로 이루어진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베어브릭은 은유적으로 어린 시절의 감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장난감으로 21세기 컬렉션 토이의 선구자로 볼 수 있습니다.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만큼 베어브릭의 디자인은 일반화된 획일성 보다는 창조적인 다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시리즈나 주제에 따라 여러 색상과 소재를 사용하며, 사이즈 또한 기본 100%인 7cm 부터 10배인 1000%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400%와 1000%의 베어브릭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으며, 사이즈가 커질수록 가격도 올라갑니다.'아트토이'는 장난감 회사의 소속 디자이너가 아닌 순수 예술이나 상업 예술을 지향하는 작가들이 만든 장난감을 말합니다. 베어브릭은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예술적 아이디어를 담아내는 대표적인 아트토이 중 하나이며, 매니아들 사이에서 가장 선호하며 수집하는 아트토이기도 합니다.참고문헌 : [네이버 지식백과] 베어브릭 - 곰돌이와 문화의 컬래버레이션 (장난감대백과, 손원경)버려지는 스케이트보드 데크를 예술로 표현한 아티스트, 하로시Bearbrick Karimoku X Haroshi 400%, 2019 하로시는 정성들여 고른 스케이트보드 데크를 쌓아 조각하거나 모자이크, 점, 픽셀 등의 다양한 기법으로 작품을 만들어 내는 일본의 스케이트보더이자 아티스트입니다. 이러한 작업 기법은 겹겹이 쌓여져 있는 나무층과 다양한 색상의 조화가 고스란히 보여지는 것이 특징인데요, 하로시는 주로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대중적인 주제로 작업을 진행하며, 스케이트보드 조각 외에도 테디베어, 만화 캐릭터, 운동화, 소화전 등의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습니다.그 중에서도 지난 19년 12월, 베어브릭과 일본의 유명 가구 메이커인 Karimoku와 협력하여 400% 사이즈의 베어브릭 피규어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이 작품 또한 버려지는 스케이트보드 데크를 하로시 특유의 제작방법으로 만들어 화려하고 컬러풀한 나무층이 보여지는 것이 특징입니다.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Alexander Girard × Bearbrick International Love Heart 1000%, 2009 인테리어·건축·가구·소품·텍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활동한 알렉산더 지라드는 구상적이고 유기적인 디자인에서 기하학적인 추상 패턴까지 매우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모던 리빙아트와 포크 아트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인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그의 대표작인 ‘International Love Heart’가 2009년, 1000% 사이즈의 베어브릭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카우스 × 베어브릭KAWS(Original Fake) & Nexus - 400% Wooden Bearbrick, 2007KAWS(Original Fake) Dissected Companion Bearbrick 400% Grey, 2010  함께하면 마음이 힐링되는 아트토이!서정아트프린팅에서 만나보세요 :) 
10-12
아트 상품으로 전하는 추석 감사 선물
이제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추석. 이 맘 때면 올해는 또 어떤 추석 선물을 골라야할지 늘 고민하게 되는데요,매년 비슷비슷, 뻔한 선물에서 벗어나고 싶다면올해는 색다른 선물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아트 상품으로 전하는 추석 감사 선물 줄리안 오피, 포스트카드 Julian Opie, Postcard 영국의 대표 팝아티스트, 줄리안 오피의 포스트카드는 특유의 간결하지만 역동적인 작품 세계가 잘 나타난 아트 상품으로벽에 걸어만 두어도, 선반이나 테이블에 올려만 두어도 하나의 작품이자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Julian Opie, Long Coat, 2019 / Lasercut Postcard >​< Julian Opie, Pleated Skirt, 2019 / Lasercut Postcard >​< Julian Opie, White zipper, 2019 / Lasercut Postcard >​< Julian Opie, Architect, 2014 / Lenticular Postcard >​< Julian Opie, Academic, 2014 / Lenticular Postcard >​< Julian Opie, Waitress, 2014 / Lenticular Postcard >​< Julian Opie, Musician, 2014 / Lenticular Postcard >​< Julian Opie, Student, 2013 / Lenticular Postcard >​​< Julian Opie, Nurse, 2013 / Lenticular Postcard >​< Julian Opie, Detective, 2013 / Lenticular Postcard >​< Julian Opie, Banker, 2013 / Lenticular Postcard >​< Julian Opie, Sian Walking, 2010 / Lenticular Postcard >​< Julian Opie, Jeremy Walking, 2010 / Lenticular Postcard >쿠사마 야요이, 호박 오브제 Yayoi Kusama, Pumpkin Object 쿠사마 야요이의 대표작인 'Pumpkin'을 작은 오브제로 만나보세요.리드미컬하게 변화하는 호박의 곡면과 물방울무늬가 돋보이는 쿠사마의 호박 오브제는 작은 크기로도 분위기를 압도하며, 바라만 보아도 생동감과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Yayoi Kusama, Pumpkin Object Yellow >​< Yayoi Kusama, Pumpkin Object Red >쿠사마 야요이, 스카프 Yayoi Kusama, Scarf 쿠사마의 대표적인 그림들을 담고 있는 4가지의 스카프는 선선해지는 가을 날씨에 특별함을 더해줄 아이템이자 또 하나의 작품입니다.쿠사마 야요이, 포스트카드 Yayoi Kusama, Postcard 쿠사마의 대표적인 그림들을 간편하게 소장할 수 있는 포스트카드는 각각 다른 3점의 그림이 세트로 들어져 있어 액자에 담으면 그 자체로도 작품이 되는 아트 상품입니다.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올해는 예술 작품을 담은 아트 상품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NOTICE ※추석 연휴 전 배송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주문 마감일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주문마감일 : ~ 9/24 (목) 
09-08
추석, 마음을 전하는 그림 선물
부쩍 가을이 다가왔음을 느끼는 요즘, 다가올 추석 선물을 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힘든 시기에 가까이 찾아뵙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이번 추석은 마음을 담은 색다른 선물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바라만 봐도 풍요로워지는, 가을볕과 더욱 잘 어울리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추석,마음을 전하는 그림 선물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서양화의 재료와 기법을 한국화에 접목하여 아름다운 자연을 그리는 한국화 작가, '이춘환' 화백의 에디션 판화와 아트 판화입니다.에디션 판화Limited Edition이춘환 화백의 친필서명과 에디션 넘버가 기재 된 한정 수량의 판화 작품입니다. ※ 액자 표구 제작 후 택배배송되는 작품으로, 9월 10일까지의 주문건에 한하여 연휴 전 배송이 가능합니다. ​※황금월매 The Moon Jar (Gold) '월매(月梅)'란 향기를 풍기는 매화 꽃이 달빛을 닮은 항아리 옆에서 그 모양이 청아하고 아름답게 있음을 말하는데요, 달항아리 옆에 살포시 놓여 있는 매화는 사군자 중 유일하게 열매를 맺어 예로부터 성공과 성취를 의미합니다. 실제 작품에 사용한 24K 금은 오랜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아 역사적으로도 신성함, 위엄, 고귀함, 권력, 부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사용되었고, 한국적 미의 상징인 달항아리에 녹여 매화와 나비와 함께 고귀하면서 우아한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 이춘환, 황금월매 (에디션판화) Wine Version >< 이춘환, 황금월매 (에디션판화) Red Version >< 이춘환, 황금월매 (에디션판화) White Version >< 이춘환, 황금월매 (에디션판화) Navy Version > 산의 기운 The Mood of the Mountain'산의 기운'은 서양화의 질감과 한국화의 선이 만나 독특하고 새로운 조형을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계룡산, 북한산, 설악산, 월춘산 등 국내 산에 오르며 직접 현장 작업을 한 이춘환 화백은 산의 모습을 조형적으로 함축시키고 색과 구도를 단순화하는 작업을 통해 산의 형태와 색채를 변형시켜 특유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웅장한 산세를 생동감 있게 표현한 '산의 기운' 작품은 대자연을 품에 안은 듯 자연과의 교감을 경험하게 만들어주는 작품입니다. < 이춘환, 산의 기운_계룡산의 가을 Red (에디션판화) >< 이춘환, 산의 기운_계룡산의 아침 Blue (에디션판화) >  달 항아리 The Moon Jar'달 항아리' 시리즈는 전통적인 소재를 활용하여 현대적인 느낌을 나타낸 이춘환 화백의 대표적인 작품입니다.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은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라는 옛 고사성어를 떠오르게 하는 작품으로 우리의 문화와 정서를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배채법(背彩法)'을 사용하여 그림의 밑 작업으로 오방색을 찍은 뒤 하나하나 선으로 지워나가는 작업을 수 없이 반복한 이 작품은 모시 옷감을 연상케하는 특유의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한국적인 미의 상징인 눈처럼 흰 빛깔과 형언하기 힘든 부정형의 원이 그려주는 무심함은 달처럼 공중에 둥실 떠 있는 느낌을 주어 더욱 한국적이면서도 아름다움이 돋보입니다.< 이춘환, 달 항아리_텅 빈 충만 (에디션판화) > 아트 판화Art Printing이춘환 화백의 대표작을 프린팅으로 제작하여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 액자 표구 제작 후 택배배송되는 작품으로, 9월 10일까지의 주문건에 한하여 연휴 전 배송이 가능합니다. ​※< 이춘환, 산의 기운_북한산의 기운 (아트프린팅) >< 이춘환, 달 항아리_텅 빈 충만, 블루투톤 (아트프린팅) >< 이춘환, 달 항아리_텅 빈 충만, 그린투톤 (아트프린팅) >< 이춘환, 달 항아리_텅 빈 충만, 하늘빛 (아트프린팅) >< 이춘환, 달 항아리_텅 빈 충만, 색동월매 (아트프린팅) >  ※ 모든 작품은 주문 제작의 기간이 소요되므로,추석 연휴 전 배송을 원하시는 분들은 날짜를 꼭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비록 가까이 만나진 못하더라도 마음만큼은 더욱 넉넉할 수 있도록,서정아트프린팅이 준비한 작품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
09-03
무한한 망과 점의 세계, 쿠사마 야요이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코로나로 인해 일상이 된 언택트 사회,여러므로 지치고 힘든 요즘, 여러분들은 자신의 내면을 어떻게 표현하고 계시나요? 오늘 전해드릴 아티스트는 누구보다 자신의 내면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강렬하게 표현한 작가,바로 '쿠사마 야요이'입니다."무한한 망과 점의 세계, 쿠사마 야요이"  Yayoi Kusama, b.1929 ~ 쿠사마 야요이는 일본의 대표 작가이자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여성 작가입니다. 여성이자 비서구인이라는 조건으로 팝 아트 주류에 속하지 못하였기에 남성 주도의 팝아트를 날카롭게 관찰하였는데요,그녀만의 정신세계를 표현한 작품은 회화, 패션, 퍼포먼스, 문학 등 다양한 매체와 표현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쿠사마 야요이하면 바로 떠올리는 것, 바로 망(Net)과 점(Dot)이 아닐까 싶습니다.그녀는 어릴 적 육체적 학대로 인해 작품에서도 강박적으로 일정한 패턴을 반복하였고, 강박과 환영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망과 점으로 이루어진 자신만의 스타일로 다양하게 표현해냈습니다.< Yayoi Kusama, Pumpkin MY, 1999 >  그녀의 작품 중 가장 대표작으로는 '물방울무늬(Polka dots)'로 표현한 <호박(Pumpkin)>을 꼽을 수 있습니다.쿠사마는 호박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호박은 애교가 있고 굉장히 야성적이며유머러스한 분위기가사람들의 마음을 끝없이 사로잡는다. " < Yayoi Kusama, Pumpkin MT, 1999 >  그녀에게 있어 호박은 어린시절부터 마음의 고향으로서 무한대의 정신성을 지니고 있으며,자신의 마음을 편하게 하기도,또는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도 하는 매체로 보고있습니다. 호박에서 표현된 물방울무늬는 그 점의 크기와 간격이 리드미컬하게 변화하고, 호박의 곡면을 따라 물방울무늬가 꿈틀거리는 형상을 하여 더욱 생동감을 줍니다. < Yayoi Kusama, Pumpkin Object Yellow > 환각 효과에 대한 쿠사마 야요이의 오랜 경험은 다른 작품에서도 반복적으로 표현되는데요,반복적으로 분포한 점에 그치지 않고, 이를 넘어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무한’ 이라는 개념을 거울과 빛을 통해 우리가 평소에 지각할 수 있는 범위보다 더욱 확장시켰습니다. < Yayoi Kusama, Pumpkin Object Red >  끝없이 펼쳐진 점을 통해 마치 우주를 형상화한 것 같은 다음 대표작은 <Infinity Mirrored Room> 입니다.이 작품은 거울을 사용하여 만든 대표적인 작품이기도 한데요,공포와 강박에서 시작된 쿠사마의 작품 세계 속 미지와 두려움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Yayoi Kusama, Infinity Mirrored Room (2017) / Photo ⓒ ephst ⓒ Yayoi Kusama, Infinity Mirrored Room / Photo ⓒ Tate 사면이 거울로 둘러싸인 방 안에서 관람객들은 빛나는 점들과 하나가 되는데, 쿠사마는 또 다른 세계를 보여주는 거울을 통해 현실세계와 가상세계, 시각과 환각, 의식과 무의식이라는 경계를 무너뜨리고 무한 공간을 통해 자신을 잊는 자기초월적 세계로 나아가고자 했습니다.< Yayoi Kusama, Mirror Box Set, Orange & Black > 이러한 환상적인 인피티니 룸을 작게 축소시켜 놓은 것이 바로 <Mirror Box>입니다. 쿠사마가 즐겨 사용하는 노란색의 상자 안에는 은색 구슬들이 들어 있으며, 사방의 거울을 통해 이 구슬들은 끊임없이 확장되는데요,이 상자 안은 맨눈으로도 볼 수 있지만, 렌즈를 통해 바라보면 더욱 환상적인 세계가 펼쳐집니다. 특히 이 작품은 공포와 강박에서 시작된 그녀의 작품 세계를 무엇보다도 잘 이해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은 회화나 판화 외에도 오브제, 포스트카드, 아트 굿즈 등으로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는데요,독특한 작품세계가 돋보이는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을 저희 서정아트프린팅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
08-27
오타쿠문화를 예술로, 재치와 유머가 넘치는 '무라카미 다카시'
 길고 길었던 장마가 끝나고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요,장마와 함께 축축 처졌던 기분 전환할만한 특별한 아티스트와 함께 예술 작품들을 소개해드릴게요 :)" 오타쿠 문화를 예술로,무라카미 다카시 "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가와 작품은 많은 대중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바로 무라카미 다카시의 작품입니다.순수 미술을 상업 미술과 통합한 것으로 유명한 무라카미 다카시는고급과 저급 예술의 경계를 허문 일본의 대표 팝아티스로서 서구 미술계에서도 인정받았는데요,'오타쿠 문화'를 미술이라는 문화에 접목시키며 크게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Takashi Murakami, b. 1962 ~ 그가 ‘아니메’(アニメ)와 ‘망가’(漫画)를 원천으로 만든 개념이 바로 '슈퍼플랫 (Superflat)' 이라는 개념입니다.고상하고 통속적이었던 기존 미술과 달리 과거와 현재, 독창적인 것과 모방적인 것,고급과 하위문화가 하나로 합쳐진 것이 바로 이 개념입니다." 나는 만화가가 되고 싶었지만,재능이 없어서 포기했다. " 무라카미는 앤디워홀이나 제프 쿤스처럼 팝 문화를 기반으로 '일본의 워홀'이 되고자 하였습니다.자신의 얼터 에고라 할 수 있는 'Mr. DOB'를 탄생시켜 자신을 브랜드화 하였고,팝 아트와 오타쿠의 합성어인 ‘POKU’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또한, 1996년 일본에 히로폰 팩토리를 설립, 이후 '괴상함(怪)'과 '기이함(奇)'을 뜻하는 대규모 예술 팩토리인 '카이카이 키키 주식회사(Kaikai Kiki Co., Ltd.)'로 발전시켜일본과 미국에 100여 명 이상의 미술가들을 고용해 신진 작가 육성과아트 상품, 애니메이션 제작 등 계속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Rainbow Flower, レインボーフラワーさん, 2020> 대담하면서도 화려하고 복잡한 그의 여러 작품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바로 일본 회화의 전통적인 주제인 '꽃(Flower)' 을 그린 작품들입니다. <Pinky Chan, ピンキーちゃん, 2020>  <Sea Breeze Chan, シーブリーズちゃん, 2020>   무라카미는 일본의 전통적인 주제인 '꽃'을 현대적으로 재해색했다고 볼 수 있는데요,일본 황실의 상징인 구화문양과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결합한 듯 보이는 수많은 꽃은 다양한 색상과 크기로 변형되어 있지만언제나 똑같은 해맑은 미소와 12개의 꽃잎을 지니고 있습니다.<Flower: Soul to Soul, お花ちゃん:ソウルtoソウル, 2020> 꽃들의 양식화된 디테일과 화면 전체를 아우르는 작품의 구성은화려함과 동시에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기 때문에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입니다.<Prayer at the Festival, お祭りでのお祈り, 2018><Flowerball(3D) Blue, Red, 2013>  무라카미의 ‘꽃’ 은 작품은 회화나 판화 외에도티셔츠, 쿠션, 키링,티셔츠 등의 일상의 상품으로도 쉽게 만나 볼 수 있는데요,저희 서정아트센터에서도 무라카미의 다양한 작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지치고 힘든 여름, 무라카미의 환하게 웃고 있는 ‘꽃’ 처럼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08-25
경쾌한 색들의 향연, 이 시대가 사랑하는 아티스트 '데이비드 호크니'
경쾌한 푸른색과 따뜻한 색채감으로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영국의 대표적인 작가이자 현대 미술의 거장,데이비드 호크니!그의 수 많은 작품들 중에서도실험적이고 특별함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서정아트센터가 준비하였는데요,결코 평범하지 않은 그의 특별한 에디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경쾌한 색들의 향연,이 시대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데이비드 호크니" David Hockney, b.1937 ~데이비드 호크니는 현존하는 최고의 작가라 불리우기도 하며,존재 자체가 하나의 장르로 이 시대의 가장 아이코닉한 아티스트로 손꼽히는데요,수 많은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만큼미술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호크니만의 차별화 된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남다르게 보고,남다르게 생각하세요." 풍경, 인물, 동성애 등을 주제로 하여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질문해오고,다양한 표현 양식을 시도해 온 호크니는미국으로 이주하며 수영장, 아파트 등의 주변 풍경과 가족이나 친구 등의 인물들을선명하고 다채로운 색상으로 표현하며 여러 대표작을 그려냈습니다.그 중에서도 ‘물’을 활용하여 표현한 작품들이 대표적인데요,그의 다수의 수영장이 그려진 작품들을 통해 호크니가 추구했던 추상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평생에 걸쳐 그림에 대한 끝없는 탐구와 실험을 이어온 데이비드 호크니.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에디션은그의 수 많은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아트북 출판사인 타셴(Taschen)이 호크니와 함께 출판한 ‘ A Bigger Book ’ 입니다.  ̄ ̄ ̄ ̄ ̄ ̄ ̄ ̄ ̄ ̄ ̄ ̄ ̄ ̄ ̄ ̄ ̄ ̄ ̄ <David Hockney, A Bigger Book (Taschen's SUMO-Sized Collector's Edition>   ⓒ David Hockney 'A Bigger Book', TASCHEN www.taschen.com호크니의 'Garden with Blue Terrace' 그림이 표지인‘A Bigger Book’ 은세계 3대 아트 북 출판사 중 하나인 타셴에서 SUMO 사이즈로 출판한 책으로685*1200mm의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하며,총 9,000부의 한정판 컬렉터 에디션으로디자이너 마크 뉴슨(Marc Newson)이 디자인한 전용 북스탠드와 함께 제공됩니다.데이비드 호크니의 포트폴리오를 연대순으로 600페이지 이상으로 구성되었으며,브랫포드 예술학교를 다닌 10대 시절부터70년대 로스앤젤레스 수영장을 그린 그림들과 최근 자화상까지60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린 다양한 작품 이미지와작품을 기반으로 서술한 글들이 쓰여져있습니다.'A Bigger Book'에 실린 작품은 호크니가 직접 일일히 고심하여 선별한 작품들로 채워져 있어단순 아트북으로 보는 것이 아닌 그의 또 다른 예술작품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David Hockney 'A Bigger Book', TASCHEN www.taschen.com제목처럼 정말 큰 'A Bigger Book'과 함께 한데이비드 호크니의 모습!SUMO 사이즈의 책으로 지금까지의 호크니의 다양한 작품들을 한 번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그의 끝없는 탐구와 실험은 캔버스에 유화로 그리는 회화뿐만 아니라,사진 콜라주, 컴퓨터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회화의 가능성을 계속해서 실험해왔는데요,2010년부터는 캔버스가 아닌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며 새로운 작품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마치 유화로 그림을 그린 듯 특유의 색채감이 살아있는 호크니의 아이패드 드로잉 시리즈 중에서도싱그러운 꽃의 느낌을 살린 에디션 판화이자위 사진 중 'A Bigger Book'과 함께 찍은 호크니의 사진 속의 바로 그 그림인'iPad Drawing Untitled 516'와 'iPad Drawing Untitled 329' 가바로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호크니의 에디션 판화입니다.<David Hockney, iPad Drawing Untitled No.329, 2010> iPad Drawing Untitled 329, Lilac (에디션 판화), 데이비드 호크니 (David Hockney)  <David Hockney, iPad Drawing Untitled No.516, 2010> iPad Drawing Untitled 516 (에디션 판화), 데이비드 호크니 (David Hockney) 두 작품 모두 아이패드로 그렸음에도 호크니 특유의 경쾌한 색채들이 돋보이는 작품들입니다.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지금까지 늘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마다하지 않는데요,호크니가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이유 중 하나는바로 이 멈추지 않는 호기심과 실험 때문이지 않을까요? 바라만 봐도 기분 좋아하지는호크니의 특별한 작품들,서정아트프린팅에서 만나보세요!
08-14
일본 네오팝 세대의 대표 작가 '요시토모 나라'
 순수해 보이면서도 악동 같이 뾰루퉁한 표정,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반항기 가득한 표정을 가진 아이의 얼굴.바로 일본의 대표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팝아티스트,요시토모 나라의 작품입니다." 저는 자기중심적으로 자기를 알리기 위해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자기 스스로와의 대화를 하기 위해 그림을 그립니다. " - Nara Yoshitomo 요시토모 나라는 일본 ‘Neo Pop(네오팝)’ 세대의 대표 작가로저항과 반항에서부터 조용한 사색에 이르기까지다양한 감정적 복잡성을 다양한 표정의 아이들과 귀여운 동물들로 표현하는 현대 미술의 선구적인 인물입니다.커다랗고 둥근 얼굴에 반항심 어린 표정의 소녀와 강아지, 고양이 같은 동물들이 등장하는 그의 예술은두려움과 고독감, 반항심, 잔인함 등 현대인의 다양한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요시토모 나라의 그림은 순수미술로 봐야할지 만화 캐릭터로 봐야할지 모호할 정도지만,미술 시장뿐만 아닌 많은 대중들에게 친숙하고도 인기가 많은데요,저희 서정아트센트에서 소개해 드릴 이번 작품도 그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첫번째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Quadrophenia, 2006 (콰드로페니아)> 원화입니다. 서류봉투 위에 색연필로 무심한 듯 그려진 이 작품은,소녀 혹은 소년의 머리 네 개가 마치 장난감처럼 차곡차곡 쌓여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콰드로페니아’ 라는 제목은 영국의 록 그룹인 더 후(The Who)가 1973년에 발표한 앨범 제목으로,네 가지 인격을 가진 모드족 소년 지미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는데요,그림 속 네 개의 머리는 노래의 주인공인 지미의 네 가지 인격을 상징합니다.이처럼 그의 그림 전반에는 자유와 저항을 찬미하는 로큰롤의 정신 또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Marching on a Butterbur Leaf, 2019> 에디션 아트포스터입니다.Dallas Contemporary와 공동으로 제작 된 이 아트포스터는2016년 그림을 기반으로한 리미티드 에디션 포스터로머위 잎 위에서 행진을 하듯 역동적인 동작하고 있는 큰 눈의 소녀 아이가 특징인 작품입니다.1000장 한정, 석판인쇄 (Offset Lithography)로 제작 된 이 포스터는 요시토모 나라의 대중 문화적 이미지와 개인적인 경험,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의 결합을 잘 그려낸 작품입니다.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을 본인만의 그림으로 표현한 요시토모 나라,그의 친숙한 듯 특별한 작품을 서정아트센터에서 만나보세요!
08-07
책상 위를 걸어다니는 줄리안 오피, 'Walking' Lenticular Postcard
 줄리안 오피 렌티큘러 포스트카드  Julian Opie Lenticular Postcard 영국의 대표 팝아티스트, 줄리안 오피의 렌티큘러 포스트카드가 추가로 입고되었습니다.이번에 추가 된 작품은 Walking in London 2 시리즈의 Academic, Architect, Student, Waitress 와Walking figures 2 시리즈의 Jeremy walking in coat, Sian walking 으로 총 6 작품입니다." 줄리안 오피, 작은 액자로 만나다. "  줄리안 오피는 조각과 회화의 영역을 폭넓게 아우르는 후기 모더니즘의 주요 작가로,영국 개념 미술의 거장인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의 가르침을 받은 대표적인 작가이자영국의 록밴드 ‘블러(Blur)’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합니다.줄리안 오피는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하여 ‘움직이는 미디어’ 작품들을 선보이며굵은 선과 도형을 통해 대상의 핵심을 잡아 특유의 축약된 형식으로 현대인의 모습들을 역동적으로 표현해낸 것이 특징입니다.1990년대 부터 본격적으로 ‘인물’에 집중하기 시작한 줄리안 오피는 특정 장소의 인물을 보여주면서,그 도시의 분위기와 역동적인 삶을 표현해내었는데요,사람이 걸을 때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생각한 그는 걷는 모습을 통해 도시와 직업군의 색상과 온도까지 묘사해 내었습니다.그 중 가장 독특한 특징이 바로 오늘 소개해드리는 ‘렌티큘러(Lenticular)’의 활용입니다.3D 이미지 기법의 하나인 렌티큘러는 다층의 이미지가 중첩되기 때문에정면에서는 고정된 이미지로 보이지만, 각도를 달리하면 이미지가 변형됩니다.줄리안 오피는 이러한 렌티큘러의 특징을 이용하여 보는 각도에 따라 모듈화된 인물의 이미지가 걷게되는이른바 ‘Walking’ 시리즈를 탄생시켰습니다. 출처 : www.julianopie.com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Walking’ 시리즈인,Walking in London 2와 Walking figures 2의 작품을더욱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서정아트센터에서 액자를 포함한 포스트카드로 준비하였습니다. 벽에 걸어만 두어도,선반이나 테이블에 올려만 두어도,멋진 작품이자 인테리어가 되는심플하지만 역동적인 줄리안 오피의 대표작들을 이제 일상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07-30
집에서 Art 로 즐기는 여름힐링 Part.2
 집에서 ART로 즐기는 여름힐링 Part.2 ~ Summer Art Goods Special ~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멀리 떠나기 힘든 요즘,밖에서 보내는 불안한 휴가 대신 집에서 편하게 휴식을 즐기는홈캉스 (Home + Vacance)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이번 여름은 여행 대신 집을 선택하신 분들 위해서정아트센터가 집에서 ART로 즐기는 여름힐링 Part.2를 준비했습니다 :)집을 여름 휴양지의 리조트처럼,특별함은 물론 바캉스 분위기를 동시에 낼 수 있는센스있는 아트 상품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작품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작품으로 넘어갑니다. " 영국의 대표 아티스트, 트레이시 에민의 네온 아트 포스터로 집 안에서 런던 분위기를- "Tracey Emin<You Loved me like a distant Star, 2012> " 미국의 대표 아티스트, 로버트 인디애나의 대표 작품으로 집 안에서 뉴욕 분위기를- "Robert Indiana <LOVE, 2002>    " 요시토모 나라의 작품으로 음악을? 홈캉스에서 빠질 수 없는 음악을 더욱 특별하게 들을 수 있는 방법!  "Nara Yoshitomo< Doggy Radio, 2011> " 호텔에서 봤던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을 내 집에서- " Yayoi Kusama<Pumpkin Object>   " 작품을 담은 찻잔세트로 즐기는 특별한 티타임-홈캉스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이춘환<이춘환 × 한국도자기 콜라보레이션 찻잔세트>  " 아트 상품으로 더욱 특별하고 실속있게. " Yayoi KusamaPumpkin Cotton Towel, Scarf  " 무라카미 다카시의 핫 아이템! 그냥…. 가지고 있으면 귀여우니까요 :) " Takashi Murakami Key chain, Pins 
07-16
집에서 Art로 즐기는 여름힐링 Part.1
 집에서 ART로 즐기는 여름힐링 Part.1 ~ Summer Collection ~ 시원한 바다와 푸른 숲이 생각나는 요즘,벌써부터 여름 휴가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으실텐데요.굳이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집에서 시원하게 여름 분위기를 낼 수 있는작품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서정아트센터가 추천하는바다를 보는 듯 푸른빛 가득한 그림과여름 분위기 물씬, 집 안 분위기를 바꿔줄 그림으로시원함 가득한 여름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작품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작품으로 넘어갑니다. " 환기 블루로 만나는 푸른빛 고요한 아름다움 "김환기< 김환기, 하늘과 땅 >에디션판화, 2020  < 김환기, 15-Ⅵ-65 >에디션판화" 푸른 점과 여백에서 느끼는 간결함과 절제미 "이우환 < 이우환, 조응 >에디션판화, 2013 " 자연의 빛과 결, 물결 위에 비친 빛의 모습을 그리다 "이춘환 < 이춘환, 빛+결 Ⅱ >에디션판화, 2020 < 이춘환, 빛+결 Ⅴ >에디션판화, 2020 < 이춘환, 빛+결 Ⅵ >에디션판화, 2020  " 자연의 웅장함을 집에서 만나다 "이춘환< 이춘환, 산의 기운_계룡산의 아침 Blue >에디션판화, 2020 " 녹음이 짙어진 여름의 한 장면을 담다 " 천경자 < 천경자, 페루 > 에디션판화, 2019 < 천경자, 헤밍웨이의 집2 > 에디션판화, 2019 < 천경자, 그라나다의 시장 > 에디션판화,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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