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kin MY, 1999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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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쿠사마 야요이
작품크기 12호|50 × 59.3 cm
제작방식 Screen Print
에디션 Edition of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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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80,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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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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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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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서명
Edition 26 of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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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쿠사마 야요이는 1952년 첫 개인전을 개최한 이후 현재까지 지속해오는 작업모티브인 ‘환영’, ‘강박’, ‘물방울무늬’(Polka dots), ‘무한망’(Infinity Nets) 등의 주제를 회화뿐만 아니라 패션, 퍼포먼스, 문학 등 다양한 매체와 표현 방식으로 구현하고 있다. 

쿠사마 야요이는 어린 시절 물방울무늬의 식탁보를 보고 그 무늬가 주변에까지 번져나가는 환각을 경험하게 된다. 그녀가 어린 시절 받은 학대와 정신적 스트레스가 환각을 보게 되는 계기가 되고, 이러한 정신질환을 예술로 승화하여 자신의 작품에 표현해 낸다. 그녀의 작업은 자신의 내면세계에 대한 관심과 자기 치유와 자기 확장에서 출발한 것이다.

쿠사마의 은 작가의 대표적 특징인 '물방울무늬'로 표현되어 있다. 호박은 작가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매체이고, 물방울무늬는 그녀의 정신세계를 표현하며 작품의 주제를 전달한다. 호박에서 표현된 물방울무늬는 불안 그 자체다. 점의 크기와 간격이 리드미컬하게 변화하고, 호박의 곡면을 따라 물방울무늬가 꿈틀거리는 형상은 아이러니하게 생동감을 준다. 그녀는 물방울무늬를 반복, 증식, 확산시켜 자신의 편집증을 작업방법으로 연결하고 있다.

쿠사마의 특징은 자신의 내적 경험을 창조적으로 시각화해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능력이다. 그녀의 작품은 럭셔리 패션 브랜드 루이뷔통과 협업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고, 불안과 공포라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다루면서도 은근한 유머가 녹아있어 미술계와 대중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 있다.

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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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마 야요이는 일본의 조각가 겸 설치미술가이다. 뉴욕에서 여성이자 비서구인이라는 조건으로 인해 팝아트 주류에 속하지 못하였기에 남성 주도의 팝아트를 날카롭게 관찰하였다.

어릴적 육체적 학대로 인해 작품에서 강박적으로 일정한 패턴을 반복하였고, '환영', '강박', '물방울무늬', '무한 망' 등의 주제로 회화뿐만 아니라 패션, 퍼포먼스, 문학 등 다양한 매체와 표현 방식으로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쿠사마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호박'이 있으며, 이는 작가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매체이자 그녀만의 정신 세계를 표현한 작품이다.

쿠사마는 1948년 교토시립예술학교에 입학하여 1952년 첫 개인전을 개최하고, 1957년부터 1972년까지 뉴욕에서 작품 활동을 전개하였다. 1977년 일본으로 돌아온 야요이는 나이 48세부터 현재까지 정신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병원에 쿠사마 스튜디오를 만들어 작품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1993년 베니스 비엔날레 일본관에 초대 일본 대표로 참여해 수상하였으며, 2003년 프랑스 예술 문화 훈장을 받았다. 이외에도 시드니 비엔날레, 타이페이 비엔날레 등 다수의 대형 국제전시를 비롯, 총 100여 회의 단체전 및 100여 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나는 나를 예술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유년시절에 시작되었던 장애를 극복하기 위하여 예술을 추구할 뿐이다." 

"뉴욕에서 어느 날 캔버스 전체를 아무런 구성없이 무한한 망과 점으로 그리고 있었는데 내 붓은 거의 무의식적으로 캔버스를 넘어 식탁, 바닥, 방 전체를 망과 점으로 뒤덮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내 손을 봤을 때, 빨간 점이 손을 뒤덮기 시작했고 내 손에서부터 점이 번지기 시작해서 나는 그 점을 쫓아가기 시작했다. 그 점들은 계속 번져가면서 나의 손, 몸 등 모든 것을 무섭게 뒤덮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고 응급차가 와서 병원에 실려갔다. 의사가 진단하기를 몸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고 정신이상과 심장수축 증상에 대한 진단이 나왔다. 이러한 사건 이후에 나는 조각과 퍼포먼스의 길을 택하게 되었다. 내 작업의 방향 변화는 언제나 내적인 상황에서 나오는 불가피한 결과다."

- Yayoi Kusama

공간에서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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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표구
원목 프레임
※ 사진 속 그림의 색상은 사진 촬영 시 빛과 사물의 반사정도, 비침 정도에 따라 색이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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