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oon Swan Magenta, 2019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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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제프 쿤스
작품크기 24.9 × 16.4 × 21 cm
제작방식 Porcelain
에디션 Edition of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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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19,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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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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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Edition 752 of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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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제프 쿤스의 벌룬 애니멀 시리즈는 강아지, 백조, 원숭이, 토끼 등 모두에게 익숙하고 친숙한 동물을 풍선의 형태로 표현한 작품들이다. 이는 평범한 대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창조함으로써 현대미술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대중들이 쉽게 이해하고 해석하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낸 제프 쿤스의 예술 세계가 잘 드러나있다.

대표작인 ‘벌룬 독(Balloon Dog)’을 포함한 다양한 벌룬 시리즈는 풍선의 형태를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하여 실제의 풍선과 같은 느낌을 주되 재료의 의외성을 준다. 반짝이도록 금속을 연마하고 제작하는 기술은 독자적인 기술로 혁신적이면서도 제프 쿤스의 작품 세계를 더욱 정밀하고 섬세하게 표현했다.

대형의 작품을 미니어처로 만든 이 작품은 혁신 기술 도입과 정밀한 작업을 통해 원작의 복잡하고 기하학적인 디자인을 완성하였다. 프랑스 자기 회사인 베르나르도(Bernardaud)와의 협업을 통해 원작의 스테인리스 스틸이 아닌 자기(Porcelain)를 소재로, 표면을 특수 가공 처리하여 원작의 금속 재질처럼 보이도록 제작되었다. 에디션인 이 작품은 제프 쿤스의 키치한 예술성과 베르나르도의 기술력이 만난 최고의 역작이라 할 만하다.

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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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쿤스는 현대 미술의 수수께끼이자, 데미안 허스트와 같은 신세대 미술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그의 불분명한 성격과 저속한 대상들에 대한 집착은 그가 반어법적인 비평가인지, 아니면 대중문화와 소비주의의 진정한 애호가인지 그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야기한다. 쿤스는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일찍이 도용에 눈을 떴다.

그는 옛 거장들의 그림을 모사하고는 ‘제프리 쿤스’라고 서명하여 그것을 아버지의 가게에서 팔았다. 1976년에 메릴랜드 미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으로 간 쿤스는 뉴욕 근대미술관의 멤버십 안내부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진 영업사원으로 인정받았다. 이 시기에 쿤스의 작품세계는 풍선 장난감과 같은 기성품들을 사용하는 등 대담하고 참신했다.

쿤스는 뻔뻔스러운 자기 홍보와 대량 생산되는 상품들을 여러 종류의 미디어를 통해 예술의 지위로 격상시키는 일로서, 1980년대를 마무리했다. 그는 ‘새로운 시리즈’(1980~1983)의 일부로서 진공청소기들을 진열용 유리 상자에 넣어, 시리즈 작품을 만든 것으로 유명해졌다. 정지된 시간과 움직임의 환상을 만들어 내고자 물탱크 안에서 떠다니는 농구공들을 포함한 시리즈 작품 ‘평형’(1985)에서 그는 미국 문화의 상징적인 요소들을 연이어 다루었다.

1980년대 전반에 걸쳐, 그는 장난감이나 키치적인 대상들을, 스테인리스나 자기 등 다양한 재료들을 사용하여 세련되고 멋진 대형 조각품으로 바꾸어놓았다. ‘진부’(1988)라는 시리즈에서 쿤스는 마이클 잭슨과 그의 애완동물인 침팬지 버블스를 실물과 똑같은 크기의 조각으로 제작하여 사회적 취향과 유명인에 관한 논란을 제기했다. 1991년, 그에 대한 악평은 그가 이탈리아 포르노 여배우이자 국회의원인 일로나 스텔라와 결혼했을 때 극에 달했다.

성에 관한 노골적인 세부 묘사로 자신들의 관계를 드러낸 ‘메이드 인 헤븐’(1990~1991) 시리즈물은 논란을 일으키면서 베네치아 비엔날레에서 처음으로 전시되었다. 쿤스는 <강아지>(1992)란 작품으로 가장 큰 성공은 이루었다. 이 작품은 높이 12미터의 웨스트 하일랜드 테리어 종의 강아지 조형물로, 1997년 이후로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외부에서 전시되고 있다. 1990년대 중반 이후로 그는 팽창하는 세계를 기념하는 대형 미술 작품들에 몰두했다.

참고 : 제프 쿤스 [JEFF KOONS] (501 위대한 화가, 2009. 8. 20., 스티븐 파딩, 박미훈, 위키미디어 커먼즈, 내셔널 갤러리 런던, 프랑스국립박물관연합(RMN), 더 브릿지먼 아트 라이브러리, 비피케이)

공간에서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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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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