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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_P5, 2020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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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매드사키
작품크기 12호|50 × 50 cm|프레임 54 × 54 cm
제작방식 Archival Pigment Print on Canson Velin, Cotton Rag Paper with deckled edges
에디션 Edition of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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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5,5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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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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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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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_P5’은 유명 브랜드 시계를 그린 시리즈 중 하나로 기계식 시계의 선구자적 지위에 있는 스위스 고급 시계 브랜드 '파텍필립(Patek Philippe)'의 '그랜드마스터차임 (Grandmaster Chime) Ref. 6300A-010'을 그린 그림이다.


그림 속 시계는 지난 2019년 11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8회 Only Watch' 에서 3,100만 스위스 프랑(약 360억원)에 팔리면서 2019년 옥션 최고가의 기록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는 기록을 가지게 되었고, 이러한 시계를 그린 매드사키의 그림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화자가 되었다. 매드사키의 시계 시리즈는 파텍필립 시계 외에도 롤렉스와 세이코 시계를 그린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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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이 사랑한 기계식 시계의 선구자, 파텍필립 (Patek Philippe)
파텍필립은 1839년 차펙주식회사를 전신으로 하는 시계 브랜드로, 1851년 오늘 날의 파텍필립으로 회사명을 변경하며 현재까지 오랜 시간 기계식 시계의 선구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공정의 대부분이 수작업으로 진행 및 생산되는 파텍필립의 시계들은 희소성을 바탕으로 고전적이면서도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많은 유명인들이 사랑한 시계이다. 파텍필립의 시계는 영국 빅토리아 여왕, 알버트 아인슈타인, 마리 퀴리, 샬롯 브론테, 차이코프스키 등 저명한 왕족과 귀족, 정치가, 과학자, 예술가, 음악가에 이르는 고객들과 함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 참고문헌 : [네이버 지식백과] 파텍 필립 [Patek Philippe] - 기계식 시계의 선구자로 정상의 기술력을 자랑하다 (시계이야기, 2011.09.01, 정희경), 파텍필립 [Patek Philippe] (두산백과)

작가서명 & 에디션 No.
Edition 36 of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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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MADSAKI / Kaikai Kiki Co., Ltd. All Rights Reserved.

한정판 판화
Limited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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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아트프린팅 · 아트포스터 상품과 달리, 
작가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한정된 수량만이 제작되고, 제한 수량 이상은 제작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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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작품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날수록 작품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공간에서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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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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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사키는 일본 오사카 출신의 아티스트이지만, 유년 시절 미국으로 간 그는 그래피티가 넘치는 뉴저지의 거리 사이에서 자랐다. 매드사키는 ‘아시아의 앤디워홀’이라 불리는 팝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가 만든 카이카이키키 갤러리의 소속 작가로, 깔끔한 선보다는 삐뚤어지거나 지저분한 선을 즐겨 사용하며 인물의 표정을 알 수 없는 흘러내리는 눈을 특징으로 한다.

1980년 여섯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매드사키는 학교에서 유일한 아시아인이었다. 뉴욕 사람들과 같은 문화 속에 살았지만, 항상 주변인이었던 본인의 삶에서 이중성을 느꼈고, 이러한 이중 문화적 요소는 매드사키의 작품 속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매드사키의 트레이드마크인 흘러내리는 눈동자는 감정이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아닌 우리의 세대들을 표현한다. 눈동자 없이 단순히 점으로 표현된 눈은 물감이 흘러내려 눈물 흘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러한 눈동자는 매드사키의 인물들의 감정을 추측할 수 없게 만드는 효과를 만든다. 스프레이와 스텐실을 활용한 기법으로 완성된 작품 속 인물들은 감정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초상을 대변한다.

매드사키는 유명 작품 혹은 잘 알려진 영화 장면 등을 주요 소재로 작업을 하는데, 이는 작가가 어릴 적 경험하고 이에 대해 특별한 추억을 가진 작품들이다. <쿵푸 허슬>, <트루 로맨스>등의 영화 속 한 장면과, <모나리자>, <앤디 워홀> 등 거장의 작품들을 패러디한 매드사키의 작품들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매드사키는 일본 팝아트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의 후계자라고 불리는 작가이다. 현대 미술에서는 다카시를 비롯해 요시토모 나라, 매드사키를 ‘네오 팝(Neo-pop)’이라는 장르로 구분한다. 네오 팝은 현대미술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장르 중 하나로, 일본에서 시작되었다. 일본 특유의 애니메이션 그리고 오타쿠 문화를 결합시켜 독특한 미감을 만들어낸 것이 특징인 네오 팝은, 흔히 여겨져왔던 일명 고급 미술과 저급 미술의 경계를 허문다.

매드사키 또한 다카시의 명맥을 이어 받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먼저 알려진 매드사키는 비뚤어지고 지저분한 선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아티스트이다. 그는 작업의 영감을 주로 유명한 고전 작품이나 영화의 한 장면과 같은 대중매체로부터 얻는데, 이러한 장면들을 붓 대신 스프레이로 표현하여 거칠면서도 섬세한 표현을 자랑한다.

이처럼 매드사키는 그만의 고유한 방법으로 네오 팝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플랫한 화면에 대중문화의 요소를 차용하였으며, 그만의 독특한 감성은 특히 젊은 컬렉터들의 구매욕구를 자극한다. 최근 그는 앞서 언급한 고전 명화와 영화 장면 외에도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자신만의 작품으로 그리며 다양하게 작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액자표구
화이트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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