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VIII-73 #317, 2020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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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명 김환기
작품크기 30호|94 × 74 cm|프레임 116 × 94 cm
제작방식 Digital Printing & Silk Screen
에디션 Edition of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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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2,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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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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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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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서명 & 에디션 No.
Edition of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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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nki Foundation·Whanki Museum / 환기재단과 환기미술관이 진품임을 보증하는 압인

한정판 판화
Limited Edition

한정판 판화는
일반 아트프린팅 · 아트포스터 상품과 달리,
작가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고, 
제한 수량 이상은 제작되지 않습니다.
모든 한정판 판화 작품에는 작가의 서명과
작품의 일련번호가 기재되어 있습니다.

한정판 판화의 인쇄는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예술 작업 공정이며, 
원화작품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지날수록 작품의 가치가 상승합니다.

공간에서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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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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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화가 성공할 것 같다. 미술은 하나의 질서다. 1965. 1. 2
선인가, 점인가, 선보다는 점이 더 개성적인 것 같다. 1968. 1. 2
- 김환기 일기 중 -
수화 김환기는 한국 추상미술의 제1세대로서 세련되고 승화된 조형언어로 한국적 서정주의를 바탕으로 한 고유의 예술 세계를 정립하여 한국을 비롯, 현대 미술의 중심지인 파리와 뉴욕으로까지 그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30년대 후반 경부터 가장 전위적인 활동의 하나였던 추상미술을 시도, 한국의 모더니즘을 리드하였으며 현대적이고 절제된 조형언어를 바탕으로 이룩한 그의 정서세계는 50년대에 이르러 산, 강, 달 등 자연을 주 소재로 더욱 밀도 높고 풍요로운 표현으로 한국적 정서를 아름답게 조형화 하였다.
그의 예술은 56년부터 59년까지 약 3년간의 파리 시대와 상파울로 비엔날레에서 수상한 해인 63년부터 작고한 74년에 이르는 뉴욕시대에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데, 파리시대와 서울시대를 포함한 50년대까지 그의 예술은 엄격하고 절제된 조형성 속에 한국의 고유한 서정의 세계를 구현하였으며, 60년대 후반 뉴욕시대에는 점, 선, 면 등 순수한 조형적 요소로 보다 보편적이고 내밀한 서정의 세계를 심화시켰다.

출처 : 환기미술관

큐레이터 노트
수화 김환기는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적 작가이다. 그의 작품 중에서도 1963년부터 시작된 뉴욕시기(1963-1974)의 작품은 구체적인 모티프가 사라지고 점과 선, 면에 의해 화면이 구성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960년대 후반부터 70년대에 이르기 까지, 그의 작품들은 단순한 원색의 색면으로 구성되었으며 점 하나를 찍으면서도 같은 자리에 대여섯 번씩 붓질하고, 일일이 네모난 테두리를 두르며 수많은 점으로 전체 화면을 뒤 덮는 작품들을 이어갔다. 

네모꼴로 테두리 지어진 점들을 반복적으로 찍어내는 김환기 특유의 점화는 반짝이는 별 같기도, 살아있는 세포같기도 한 점 무리에서는 율동감도 느껴진다. 김환기의 전면점화는 단순한 점묘가 아닌, '하나하나의 점마다 형상과 서정이 압축된' 작업이었다. 남도의 작은 섬을 출발해 서울과 부산, 일본 도쿄,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을 거치는 긴 궤적 끝에 자신만의 예술을 완성한 것이다.

참고문헌 : 연합뉴스

액자표구
Painted Oak 
원목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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