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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아트센터 울산 분관〈오색동심〉 展
서정아트센터 울산 분관 특별전 <오색동심 五色動心> 展 김환기, 이우환, 박래현 등 한국 근현대 미술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미술가 5인의 원화를 만나실 수 있는 기획전 '오색동심(五色動心)' 展이 오는 1월 20일(수) 부터 2월 22일(월)까지 서정아트센터 울산 분관에서 진행됩니다.이번 전시는 1970년대 한국미술의 경향을 보여주는 단색조 회화부터 한국 전통 색채로 이뤄진 진채화, 먹의 농담을 활용한 수묵화 등 다양한 기법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색동심'展의 대표 작품으로는 한국 추상미술의 제1세대 화가인 김환기의 서정적 색감과 작업관이 돋보이는 <무제>(1958)와 점찍기와 선 긋기로 최소한의 붓질을 통해 한국적 모더니즘을 창안하는 데에 기여한 이우환의 <대화>(2008)와 <점으로부터: No.780112>(1978) 등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 화단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박래현의 정교한 묘사와 섬세한 필치가 돋보이는 <현상>(1970-73)과 함께 아름다운 색채감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며, '진채화의 거장'이라 불리며 민화와 무속화를 결합하여 독창적인 화풍을 담아낸 박생광의 <무속>(1980), <토함산 해돋이>(1979) 등의 작품도 함께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최근 <빛+결> 시리즈를 통해 추상화에 주력하며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춘환 화백의 수묵화 <자연의 소리>(2005)를 통해 그의 작품의 여정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각기 다른 색의 작가가 마음을 움직이다'를 의미하는 이번 전시명 '오색동심'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일상에 활기가 함께하길 바랍니다.일자  ̄ 2021. 01. 20. 수 ~ 2021. 02. 22. 월 장소  ̄ 서정아트센터 울산 분관울산 남구 삼산로 269, 9F   ※ 서정아트센터 울산 분관의 <오색동심> 展의 소식이 울산MBC '울트라 Live'에 소개되었습니다. ※ 서정아트센터 울산 분관의 <오색동심> 展의 소식이 울산KBS '문화공감'에 소개되었습니다. ▶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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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아트센터 × 현대백화점 대구점 갤러리 H 특별 기획전〈다양각색〉展
서정아트센터 × 현대백화점 대구점 갤러리 H 특별 기획전 <다양각색> 展오는 11월 26일(목)부터 12월 14일(월)까지 대구 현대백화점 9층에서 특별 기획전인 '다양각색' 展이 개최됩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20세기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거장 김환기와 천경자의 판화와 함께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춘환 화백의 원화를 선보입니다.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김환기의 에디션 판화 <16-IX-73 #318>, <17-VIII-73 #317>, <정원>은 디지털 프린팅과 실크 스크린 기법을 이용해 원화의 질감과 깊이를 그대로 구현하며, 점과 선으로 구성된 전면점화의 특징을 살려 원작의 숭고한 느낌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또한, 올 하반기에 새롭게 공개된 이춘환 화백의 신작 <빛+결> 시리즈는 독창적인 그라데이션 기법을 활용하여 한층 더 차분해진 느낌의 <빛+결>을 이번 전시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여러가지 모양과 갖가지 빛깔이 담긴 이번 전시에서 무채색, 파스텔 톤, 강한 원색으로 어우러진 서정아트센터의 소장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세요. 일자  ̄ 2020. 11. 26. 목 ~ 2020. 12. 14. 월 장소  ̄ 현대백화점 대구점 9층 갤러리 H대구광역시 중구 성내2동 달구벌대로 2077   
11-27
울산 현대백화점 × 서정아트센터 특별 기획전〈분더캄머〉展
울산 현대백화점 × 서정아트센터 특별 기획전<분더캄머> 展일자  ̄ 2020. 10. 26. 월 ~ 2020. 11. 01. 일 Open 10 : 30 AM장소  ̄ 울산 현대백화점 4층 행사장 울산 현대백화점과 서정아트센터가 함께하는 특별 기획전 <분더캄머>展이 10월 26일(월)부터 11월 1일(일)까지 울산 현대백화점 4층 행사장에서 진행됩니다.'아트살롱', '가을', '책'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백화점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폭넓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서정아트센터가 소장한 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더욱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데이비드 호크니, 무라카미 다카시, 제프쿤스 등 해외 유수의 아티스트 외에도 추상미술의 선구자 김환기의 새로운 에디션 판화와 한국화가 이춘환의 <빛+결>시리즈 신작 다섯 점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 밖에도 오브제를 포함하여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이이며, '진귀한 물건으로 가득한 호기심의 방'이라는 의미를 뜻하는 '분더캄머'라는 전시명 처럼, 이제껏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소장품들을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그 외에도 요시토모 나라, 데이비드 걸스타인과 같은 거장의 작품들과 이와 관련 된 서적들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현대미술의 동향과 더불어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함께 알아갈 수 있습니다.짙어가는 가을, 일주일간 열리는 특별 기획전 <분더캄머>展을 만나보세요.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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